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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지노 나혼자산다 헨리 캐서린 남친 고백에 당황 덧글 0 | 조회 268 | 2019-08-03 16:32:54
토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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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가 캐서린 프레스콧에게 마지막까지 특급 매너를 선보였다.

2일 밤 방송된 MBC 온카지노바로가기'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할리우드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의 나들이 2탄과 홍현희, 러블리즈 미주와 함께 다이어트에 나선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채식주의자인 캐서린을 위해 예약한 식당으로 향했다. 캐서린은 헨리가 주문한 비빔밥과 된장찌개 등을 폭풍 흡입하며 한식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헨리는 "나중에 알고 보니까 한국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날이라고 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헨리는 캐서린과 식사 중에 “처음 만났을 때 나 어땠어?”라고 물었고, 캐서린은 “너 되게 괜찮다고 생각했어. 유명한 뮤지션이라서 어떨까 생각했는데,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캐서린은 “너는 나 어땠어?”라고 되물었고, 헨리는 “뭐랄까 정말정말 예뻤다. 그리고 확신 있어 보이는 모습이 좋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핑크빛 기류가 넘실대는 가운데, 헨리는 온바카라기안84와 캐서린을 영상통화로 인사하게 했다. 기안84는 “헨리가 남자친구냐?”라고 물었고, 캐서린은 단호하게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기안84는 “남자친구가 있냐?”고 추가로 물었고, 캐서린은 “그렇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헨리는 깜짝 놀랐다.

헨리는 “진짜 당황했다”라며 “감정이 특별히 있는 건 아닌데 막상 들으면 놀라지 않나. 많이 아니고 조금 놀란 것”이라고 설명했다.

식사를 마친 후 헨리는 평소 사찰에 관심이 많았다던 캐서린을 위해 용문사로 향했다. 두 사람은 산길을 따라 걷고, 소원을 이뤄주는 돌쌓기까지 하며 제대로 자연을 즐겼다.

또 헨리와 캐서린은 안전사이트절을 풍경으로 함께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헨리는 "오랜만에 캐서린 봐서 너무 좋았다. 처음 만났을 때 너무 반가웠다. 캐서린이 좋아한 거 같아서 뿌듯하다.

나도 지하철 타거나 절에 올 기회도 없는데 힐링 된 날이다"라고 밝혔다. 캐서린도 "재밌었다. 뭘 할지 전혀 예상을 못 했는데 여행의 모든 것이 서프라이즈였다. 헨리가 없었으면 못 했을 거다. 좋은 친구다"라고 고마워했다.

한편 헨리는 한국 여행을 마친 캐서린을 공항까지 데려다주고, LA행 비행기 비즈니스 티켓까지 선물하는 등 특급 매너를 자랑했다.

하지만 박나래는 "돈으로도 여자의 마음은 바뀌지 않는다"며 대신 속상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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